English 오시는길 즐겨찾기추가 블로그
홈으로
졸업 후
취업전망
취업분야
MICE산업
스포츠 경영
MICE산업 > 졸업 후 > MICE산업

MICE 란 Meeting, Incentive, Convention and Exhibition 의 머리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 입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국제적인 이벤트 행사가 대형화 하면서 “C”는 Conference로 “E”는 Event 를 대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MICE 산업이란 Hospitality 산업에서 Meeting, Incentive Tour, Convention, Conference, Exhibition 그리고 Event 등을 모두 아우르는 비즈니스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MICE 산업은 소위 ‘굴뚝 없는 황금산업’이라 불리며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효과, 국가 및 도시의 이미지 개선효과 등으로 선진국은 물론 주요 관광대국에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009년부터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미래 유망 산업입니다. 우리나라의 MICE 산업의 위상은 서울시가 3년 연속으로 도시별 개최순위에서 세계 5위에 오르며 컨벤션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2013년 대구세계에너지총회, 2014 ITU 전권회의 등 대형회의가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창조경제의 새로운 모델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2013년 상반기 제주에서 열린 SMART MICE WEEK 2013에서 정부는 MICE 산업을 “새 시대의 화두인 창조경제의 길 중 하나”라고 하였고, 지난 2013년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한국 MICE 연례총회에서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MICE, 미래창조산업의 플랫폼이 되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서 MICE 산업을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산업으로 지목하고 "정부와 업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2013년 9월 25일 서울 국제 경제자문단(SIBAC) 총회에서 ‘서울 관광/MICE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MICE를 미래 성장엔진으로 선정하고 이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컨벤션 시설을 3배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2018년까지 국제회의 개최 건수를 지난해 기준 250건에서 350건으로 늘려 세계 3위 국제 컨벤션 도시로 올라선다는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전시/회의시설 인프라를 2020년까지 도심권, 동남권, 서남권 3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재(6만4000㎡)의 3배 수준인 18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 합니다. 서울지역 전시/컨벤션 센터 면적은 2002년 aT센터 개장 이후 제자리 수준이며, 국제규격을 갖춘 곳은 COEX가 유일합니다.

이렇듯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MICE를 창조 경제의 중점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MICE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취업 전망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습니다. MICE 산업은 많은 상대방과 소통해야 하는 복잡한 업무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행사참가자는 물론 스폰서, 기획사, 전시회사, 컨벤션 또는 관광청, 모임장소, 숙소 기타 이벤트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자 공급업체와 소통을 해야 하므로 MICE 산업의 경영 관리자는 이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뿐 만 아니라 상대방과 원활히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또한 요즈음의 대규모 MICE는 점차 대형화 국제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MICE 담당자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국제적인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소양이 있어야 합니다.

전화상담
02-597-5748
메일상담
방문상담
자료요청
카톡상담

회사소개 / 주요 업무 안내 / 오시는 길 / 공정위 표준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불편신고
Copyright ⓒ Atlas International, All Right Reserved.
아틀라스 인터내셔널: 사업자등록 번호 211-71-47911 / 대표자 : 이상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웹담당자
주소: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47 아르헤타워 301호 (06097)
전화 : (02)597-5748 / 팩스 : (02)540-0787 / E-mail: glionese@lhekorea.com